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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에 달달하고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견뎠지만

실패하고 살이 다시 찌기시작하면 우울증에 걸릴수있어요.

살을 못빼서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것은 차라리 나은겁니다.

휴유증으로 우울증이 생겨버리면 그것만큼 참담한것도 없죠.

단것 기름진것을 먹지 않아야 한다는 강박이 우리나라사람들은

조금 심한것같기도 합니다.

우울증 안걸리게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우울증에 안걸리게 하는건 본인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먹고싶은것을 참거나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않으면

당연히 몸에 이상이 생기는데요.

몸의 호르몬 변화와 기분의 변화는 우울증으로 발전할수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마음을 편하게 먹고 꼭 언제까지 얼만큼의

살을 빼야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사회생활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고

가장 중요한 본인의 행복지수에 문제가 생기게되죠.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빠질살도 잘 빠지지않습니다.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너무 얽메이지 마시고

하루 한번정도는 달달한 과자를 먹으면서 저녁이후에만

야식을 먹지 않으면 웬만하면 좀 빠지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다이어트를 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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